장사가 조금 더 잘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마련되며 청년들이 고향에서 미래를 꿈꾸고 어르신들이 더 편안한 삶을 누리는 것.
이런 생활 속 성과가 하나둘 쌓일 때 지역은 성장하고 군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진다.
민선 9기 울진군이 제시한 군정 방향도 이러한 변화를 끌어내기 위한 실천의 약속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군민이 있다.
이러한 군정 철학은‘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 이라는 군정 슬로건과 △에너지로 여는 미래, 전 군민 행복시대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문화는 격조 있게, 관광은 머물도록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등 네 가지 군정 목표에 담겨 있다.
군민의 삶이 달라질 때 새로운 울진도 함께 시작된다.
민선 9기 울진군은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울진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에너지로 여는 미래, 전 군민 행복시대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원전 10기를 보유한 울진은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이다.
울진군은 에너지 산업에 큰 역할을 해왔지만, 정작 그 이익과 혜택은 군민들에게 충분히 돌아가지 못했다.
이에 민선 9기 울진군은 에너지산업의 성과가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군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대표하는 정책이 바로 ‘울진행복 에너지연금이다’. 울진행복 에너지연금은 단순한 현금성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이다.
연금을 지역화폐인 울진사랑카드로 지급해 소비가 지역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함으로써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자금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줄이는 동시에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울진행복 에너지연금 TF 팀을 구성하고 필요한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울진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기회발전특구 지정, 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민선 9기 울진군이 말하는 에너지는 단순히 전력을 생산하는 사업이 아니다.
에너지산업의 성과가 군민의 삶과 지역발전으로 이어져 모든 군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전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어 가는 것이 울진군의 목표이다.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 행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
민선 9기 황이주 군수는 이러한 신념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 현장 행정을 우선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눈높이는 군민에게, 발걸음은 현장으로’라는 군정 목표에는 행정의 출발점은 군민이라는 철학이 담겨 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찾아가는 아침 군수실’, ‘사이다 원스톱 민원실’ 운영을 준비 하는 한편 취임 이후 군수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를 재개해 군민들의 다양한 민원과 건의사항을 보다 빠르게 접수·처리하는 등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황이주 군수는 이러한 정책이나 사업을 통한 제도적인 소통에 그치지 않고 행사 참석을 위해 이동하는 중에도 군민 삶의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이른 새벽에는 죽변항, 후포항 등을 방문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군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울진 1호 영업사원임을 자처하며 국비 확보와 기업 유치, 투자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있다.
군민과 눈을 맞추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으로 군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것이 민선 9기 울진군정의 목표이다.
문화는 격조 있게, 관광은 머물도록 관광은 더 이상 아름다운 풍경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지 못한다.
지역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지역경제도 함께 살아난다.
울진은 청정바다와 금강송 숲과 계곡, 덕구·백암온천 등 전국 어디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관광자원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동해선 개통으로 교통의 불편함도 조금은 해소됐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여건을 가지고도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민선 9기 울진군은 관광시설 정비와 시스템 개혁을 통해서 장점은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잠시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돈이 되는 체류형 복합 관광체계’로 대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러한 변화를 통해 이제 가기 힘든 먼 여행지가 아니라 다양한 전통 문화가 살아있고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가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울진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 지역의 발전은 누구 하나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군민과 공직자, 지역사회와 기업이 하나로 힘을 모아야만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이주 군수는 선거 이후 경쟁과 갈등을 뒤로하고 지역의 화합과 통합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과도 소통하며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힘을 모으기 위해 노력했고 군민 모두를 위한 군정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갈등을 넘어 화합과 상생의 울진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 ‘갈등과 반목을 넘어 화합과 상생으로’라는 군정 목표에 담긴 철학이다.
민선 9기,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 행정은 예산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사업은 숫자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군정은 결국 사람으로 기억된다.
골목상권에 웃음이 돌아왔는지, 청년들이 다시 고향을 선택했는지, 아이들이 걱정 없이 희망으로 자라고 있는지,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지, 군민의 삶이 달라졌다면 그 변화는 성공한 군정이다.
민선 9기 울진군이 내건‘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은 단순한 군정 슬로건이 아니다.
군민의 삶을 가장 먼저 생각하겠다는 약속이자, 침체된 지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는 책임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울진을 물려주겠다는 다짐이다.
사람들은 거창한 약속보다 삶을 바꿔준 변화를 기억한다.
민선 9기 울진군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하나씩 만들어 가며‘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을 군민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