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 김해 청년 로컬굿즈 공모전’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가야문화, 수로왕·허왕후 스토리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굿즈 디자인 공모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청년 디자이너 발굴과 지역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2026 김해 청년 로컬굿즈 공모전’을 지난 13일부터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026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년이 직접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자격은 전국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이며 공모주제는 ‘김해시의 특성을 반영한 굿즈 디자인’ 이다.
△가야문화 및 김해역사 자원 △수로왕·허왕후 스토리 △김해 대표 관광지 △김해시 캐릭터 및 도시브랜드 △김해 특산품 및 지역자원 등을 소재로 생활용품, 문구류, 패션잡화, 공예품, 가공식품 등 양산·판매 가능한 굿즈 전 분야에서 응모할 수 있다.
심사는 2단계롤 진행된다.
1차 심사에서는 디자인 시안 심사를 통해 10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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