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왕 말자활매 더 재즈쇼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공연은 개그콘서트에서 말자할매 역을 맡은 개그우먼 김영희의 순발력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며 웃음으로 승화해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개그맨 정범균이 함께 출연해 특유의 개성과 유머로 무대를 이끌며 삶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유쾌해하면서도 명쾌한 답을 전한다.
또한 재즈공연과 밴드 연주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준비해 많은 시민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는 공연을 준비했다.
관람권 예매는 오는 21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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