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금송운수 강두화 대표가 200만원, 쏭디자인 고다진 대표가 100만원, 보물섬남해미니단호박 연합회에서 200만원, 보광운수 김일남 대표가 20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7월 16일 금송운수 강두화 대표가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이날은 강대표의 78번째 생일인 것으로 알려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강대표는 “과거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중단해야 했던 아쉬움이 있었다. 우리 지역의 후배들은 돈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하고 멋지게 학업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 마을버스 회사를 운영 중인 강대표는 보리암 방문객과 군민들의 안전한 교통편의를 책임지고 있으며 올해 상·하반기 연속 기탁은 물론 지난 2025년 12월에는 새남해새마을금고 이사장으로서 MG 새마을금고 연합 기탁식에 동참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