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1·4·5·6동, 아산청년회로부터 초복 맞이 삼계탕·반계탕 후원받아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 온양4동, 온양5동, 온양6동은 15일 아산청년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과 반계탕을 각각 50인분씩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마 속에서 독거어르신들이 보양식으로 기운을 차려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온양1동은 생활지원사를 통해 독거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함께 확인할 예정이며 온양4동은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장철희 아산청년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로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현성 온양1동 공공단장은 “매년 무더위마다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아산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장마와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영 온양4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삼계탕은 독거노인 가구에 신속히 전달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영임 온양5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산청년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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