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구는 상현동 7번지 일원 460 부지에 주민쉼터를 조성했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원천리천 일원 460㎡ 부지에 주민쉼터를 조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4월부터 7월 13일까지 예산 1억 5000만원을 들여 기존에 쓰레기 투기와 악취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던 해당 지역에 대해 쉼터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구는 해당 지역 바닥을 새로 포장하고 운동 기구와 퍼걸러, 버스승강장 우회 덱 등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단순히 하천 정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휴식 공가과 운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원천리천이 생태와 여가, 건강이 공존하는 하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