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평내동, 민관 합동 금연 캠페인 전개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평내동이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함께 평내호평역 일대에서 금연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독려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과 평내동 및 동부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평내호평역 일원에서 금연의 중요성과 간접흡연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고 금연 구역 준수를 안내했다.
이어 주변 도로와 보행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노진국 회장은 “금연 실천과 환경정화 활동은 건강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평내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뜻을 모아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단체와 협력해 금연 문화 정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동은 앞으로도 유관 단체와 협력해 금연 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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