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5일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산업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참여자들이 안전수칙을 숙지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공공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사업 담당자 등 2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산업안전보건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여름철 폭염 대응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작업 전·중·후 안전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시는 분기별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가장 중요한 가치”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두가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예방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6년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160여명의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내 전역에서 환경정비와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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