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회 개최 (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배움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365채움관 현관에서 ‘2026년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참여 수강생 작품 및 지역 평생학습기관 학습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배움의 결실, 함께 나누는 평생학습관 작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학습자들이 한 해 동안 정성스레 일궈낸 다채로운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소망이룸학교 학습자들이 글자 하나하나에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완성한 시화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진채화, 도자기, 아크릴화, 회화 등 평생학습관 강좌 및 지역 단체 기관인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를 통해 탄생한 격조 높은 작품 350점 등 총 390여 점과 횡성군 가족센터의 홍보영상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박근식 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습자들이 땀방울을 흘리며 완성한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글과 그림, 도자기에 담긴 학습자들의 열정과 감동을 많은 지역 주민들이 오셔서 함께 느끼고 격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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