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주민 의견 반영 모현읍 경안천 산책로 조성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모현읍 한국외국어대학교 사거리부터 리버빌까지 경안천 0.7㎞ 구간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024년 7월 모현읍 소통간담회에서 나온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폭 2.5m의 산책로를 조성했다.
시는이 공사를 시작으로 리버빌~모현레스피아 구간을 10월 착공하고 광주시 경계까지 이어지는 2구간도 순차적으로 완공해 2028년 12월 전체 구간을 연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걷고 쉴 수 있는 친수공간이 생겼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며 “남은 구간도 차질 없이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보행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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