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창중, 연습은 실력이 되고 협력은 성과가 되다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신창중학교는 7월 11일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해 탁구 종목 1위와 킨볼 종목 2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 활동과 스포츠맨십, 협동심을 기르고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창중학교는 탁구와 킨볼 두 종목에 참가해 뛰어난 경기력과 팀워크를 선보였다.
탁구 종목은 아산남성초등학교 솔빛관에서 개최됐으며 학생 7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평소 꾸준한 연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탁구 종목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같은 날 온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킨볼 종목에는 학생 13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설화중학교 등 참가 학교와의 경기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결과 2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고 협력하는 자세와 도전 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경기 결과뿐 아니라 과정 속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스포츠맨십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며 서로 응원하고 힘을 모아 경기에 임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재흠 교장은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활성화해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실천하고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동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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