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40명을 대상으로 7월 14일 1일 7시간 과정으로 ‘학교물품 관리’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물품관리 이론 일반’을 시작으로 물품관리의 기본 개념과 관련 규정을 이해하고 이어 물품 리더기 활용 실습을 통해 물품관리 시스템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학교 공유재산 관리의 이해’과정을 통해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과 실무 처리 절차를 익혀 교육공무직원의 재산관리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교육생들이 실제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학교 물품과 공유재산은 교육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육공무직원의 업무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