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중심 의정활동과 주민 소통, 보행친화도시 조성 공로 인정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장이 2026년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 기초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의정·행정·언론 분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양경애 의장은 그동안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의견이 시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며 보행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고 도시 미관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예산심의 과정에서 사업의 우선순위와 타당성,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합리적인 예산 편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했다.
양경애 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더 책임 있게 의정에 반영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의장은 주민 간담회와 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민원 해결에 힘쓰며 주민과 행정, 의회가 함께 상생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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