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재향군인회, 현충원 참배하며 안보 의식 다져 (정읍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나라 사랑 정신을 확산한다는 취지도 담았다.
회원들은 먼저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이어 국가유공자 묘역을 참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 정신을 되새겼다.
이후 충북 청주시에 있는 청남대로 이동해 대통령기념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현대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살펴봤다.
회원들은 나라의 평화와 국민의 안녕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공훈을 기리는 한편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졌다.
안보 단체로서 수행해야 할 역할과 책임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쌍행 회장은 “이번 안보 현장 견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안보관과 보훈 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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