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뫼중 마중물 나눔 (의왕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갈뫼중학교 학생들이 7월 10일 ‘마중물 나눔 활동’을 통해 직접 만든 물품을 내손1동 주민센터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7년 시작된 ‘마중물 나눔 활동’은 학생들이 특별활동 시간에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갈뫼중학교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갈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타일 냄비받침’, ‘가죽 카드 지갑’, ‘쿠키’, ‘에코백’, ‘파우치’등 250여 점의 물품을 직접 만들어 내손1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장진숙 교장은“이번 나눔 활동이 학생들이 공동체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선옥 내손1동장은 “해마다 뜻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갈뫼중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받은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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