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 ‘소하 주민 건강식탁 1기’ 운영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건강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주민참여형 자조모임 영양교육 프로그램인 ‘소하 주민 건강식탁 1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영양교육 과정이다.
오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진행하며 근감소증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시민이 참여해 올바른 식습관을 익히게 된다.
참가자는 단백질 식이 실천 경험과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토론하고 근감소증 예방을 돕는 고단백 식단과 건강 요리법을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공동 개발한 레시피를 활용한 조리 실습으로 일상 실천이 가능한 건강 식생활을 몸소 배우고 나아가 주민 간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 동아리도 구성할 계획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근감소증 예방에 필요한 영양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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