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더불어 해저터널 시대를 대비해 더욱 원활한 도로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장기 계획으로 철도 시대를 앞당김으로써 접근성과 생활 편의를 비약적으로 개선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류경완 군수는 이날 주요 국회의원들을 방문한 데 이어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도 만나 남해군에 꼭 필요한 국비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남해 향우인 장지원 국회 법제실장과도 면담을 했다.
류경완 군수는 “국비 예산 확보와 주요 전략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은 하루 만에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한 번의 만남, 한 번의 설명이 남해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2027년 국비 확보와 우리 군 주요 전략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갈 것이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