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제3차 정례회의 개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지난 7일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 주관으로 ‘2026년 평택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제3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평택시 아동복지과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광역센터,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 평택시가족센터, 평택시아동보호전문기관, 평택시다함께돌봄센터협회, 평택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신도심 지역 돌봄 수요 불균형 해소, 아동 돌봄 플랫폼 및 신학기 안내자료를 활용한 서비스 홍보, 긴급 상황 발생 시 돌봄 공백 대응체계 구축 등으로 학교와 지역 돌봄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평택시 아동복지팀장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아이들이 필요한 돌봄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은 “정례회의를 통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아동과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언제나 돌봄 리뷰 이벤트 본선 진출작 심사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는 앞으로도 정례회의를 통해 지역 중심의 초등돌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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