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암면, 민선9기 출범 맞아 ‘소통과 협심’의 중심에 서다 (성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7월 8일 용암면을 찾은 전화식 성주군수와 군의회 의장단을 맞이해 노인회, 이장협의회, 유관기관을 아우르는 ‘하나 된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9기 군정과 제10대 의회가 용암면민 들께 공식적인 첫인사를 올리고 상생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구 군의원 김종식 의장과 장익봉 부의장도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용암면 복지회관 방문 일정에는 용암면 다도동아리에서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차 봉사를 진행해 첫 인사회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이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7월 이장회의’에서는 26개리 이장들과 군정 발전을 위해 용암면을 중심으로 다 함께 합심할 것을 다짐했다.
끝으로 지역 경제의 중심축인 농협을 방문한 군수와 의장단은 농업 발전과 안정적인 지역 경제를 위해 기관 간의 촘촘한 협력 체계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노인회, 이장협의회, 농협 등 유관기관의 끈끈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우리 용암면이 성주군 발전의 든든한 중심축이 되어 ‘하나 되는 성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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