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영동군노인복지관은 7월 7일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 영신내추럴의 후원으로 김치 104개를 전달받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배분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신내추럴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균형 있는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치를 후원했으며 영동군 노인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했다.
배분된 김치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됐으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살피는 등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식품 지원뿐만 아니라 정서적 돌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신내추럴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동군노인복지관 관계자는 “매년 소중한 후원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김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