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상반기 문화살롱 공연이 열리고 있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시흥 ABC 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운영한 ‘2026 문화살롱온’상반기 공연을 시민들의 관심 속에 마무리하고 오는 22일부터 하반기 공연을 시작한다.
‘문화살롱온’은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무료 공연 프로그램이다.
공연이 열리는 지혜관은 시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시흥 북부권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오페라와 재즈, 넌버벌 퍼포먼스, 현대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져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서아프리카 춤과 샹송,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7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련할 계획이다.
김상동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하반기에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연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연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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