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0~6세 영유아이며 이용료는 2시간 기준 영유아 2천 원, 보호자 1천 원이다.
이용을 원하는 경우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예약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평일은 3회차, 주말은 4회차로 나누어 운영한다.
한편 양천구는 신월7동점을 비롯해 △목3동점 △목4동점 △신월3동점 △신월5동점 △신정4동점 △신정7동점 △신정7동 2호점 △신트리공원점 △오목공원점 등 총 10곳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강월어린이공원점을 추가 조성해 총 1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아이들이 계절과 관계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생활권 곳곳에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충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에 문을 연 ‘신월7동점’ 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고 쉬어가는 동네 대표 육아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