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 동아오츠카, 저소득층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기탁 (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해 2026년 7월 7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32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기탁한 서큘레이터 20대와 동아오츠카에서 기탁한 이온음료 및 생수는 관내 저소득가구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실천하고 있다.
낙동강생물자원관 용석원 관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 박철호 대표이사는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이번 나눔이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동아오츠카에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체가 함께 협력해 행복한 복지 상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