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토평도서관, 자료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서가 재배치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도서관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6일 토평도서관 자료실 서가를 재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용자의 이동 동선을 개선하고 자료실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토평도서관 어린이 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의 서가 4개를 재배치했다.
시는 어린이 자료실과 디지털 자료실의 서가 배치를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해 자료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독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자료실 내 이동 동선을 효율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은 물론 디지털 자료실 이용 시민들의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도서관은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인 만큼 이용자의 관점에서 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시설 개선과 독서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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