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 수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를 홍보하고 차별화된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이번 박람회에서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를 중심으로 밀양의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콘텐츠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매운맛 축제 콘셉트를 반영한 부스 디자인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축제 안내와 관광 홍보물 제공, 누리 소통망 팔로우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밀양 관광과 축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홍보물 배부를 넘어 밀양만의 특색 있는 축제 콘텐츠를 활용해 관람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밀양 매운맛 축제와 밀양 관광의 매력을 많은 관람객에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마케팅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밀양 매운맛 축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밀양강 둔치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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