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여름방학 맞이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일요일 특별 개장 (고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올해에도 무더운 여름철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창군이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을 일요일에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수련관은 지하에 6레인 규모의 쾌적한 수영장을 갖추고 있으며 공휴일과 일요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대폭 증진하고 특히 학생들의 규칙적인 체육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매주 일요일 아침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 사업은 최근 3년동안 2천 3백여명의 군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여름철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건강 증진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특별 개장을 통해 군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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