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평구, 노인일자리 참여자 460여명 대상 ‘위생·영양 교육’ 실시 (은평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24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68명을 대상으로 위생·영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은평 위생·영양 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위생·영양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안전한 식재료 보관, 조리도구 구분 사용 등 위생관리 요령과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식생활 실천법을 안내했다.
‘은평 위생·영양 배움터’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위생·영양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회복지급식소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까지 교육 범위를 넓혀 운영하고 있다.
‘은평 위생·영양 배움터’ 교육은 은평구 내 기관과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을 진행한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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