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 건강한 여름나기 미숫가루 나눔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아랑자원봉사회는 3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내일동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미숫가루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35세대에 미숫가루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경미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이웃들이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으로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민귀옥 내일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아랑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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