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지난 1일 청소년생활문화센터에서 재해구호 전문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해구호 교육 기관인 한국방재협회를 통해 이천시 자율방재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가재난 관리 체계 이해 △재난 유형과 구호 활동 △재난 구호 조직 및 역할 △재난 현장에서의 자원봉사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재난 발생 시 대응부터 구호 활동까지 연계하도록 교육을 추진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이천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호우·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재난 취약 지역 점검, 안전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재난 발생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현장 대응 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재해구호 교육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