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일 부산119안전체험관을 찾아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여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화재와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재 대피 요령과 자연재난 대응 방법 등을 익히며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였다.
특히 직접 몸으로 익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영희 회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회원들이 배운 안전지식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재난 발생 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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