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정저널]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항인 ‘산림 치유 관광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임기 초반부터 거침없고 신속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봉화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이하 주요 간부공무원들을 군수실로 전격 초대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동안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산림관광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탈피해 군수실에서 격의 없이 진행됐으며 지역과 국립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실무적인 혁신 방안들이 대거 논의됐다.
간으로 공유하고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최 군수의 추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최기영 봉화군수는 “민선 9기 봉화의 미래는 청정 산림 자원을 어떻게 혁신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깊은 공감대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생식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치유 관광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