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소머리국밥&고기집’, 평택행복나눔본부 착한가게 가입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황소머리국밥 고기집’은 지난 6월 29일 평택행복나눔본부 착한가게에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2016년 개업한 ‘황소머리국밥 고기집’은 골목식당으로 시작해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으며 2025년 10월 확장 이전했다.
‘0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자’는 신념 아래 모든 메뉴를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황소머리국밥 고기집’강진옥 대표는 “평소 나눔에 관심은 있었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이고 있었는데 지인의 추천과 소개를 통해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신 황소머리국밥 고기집에 감사드린다“며 “정기후원을 통해 전달되는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의 일정 금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나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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