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9회 경기도 꿈울림 축제 공모전서 대상·최우수상 수상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주관한 제9회 경기도 꿈울림 축제 공모전에서 연천군 학교 밖 청소년 3명이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꿈울림 축제’는 경기도 내 32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며 축제 개최에 앞서 미술, 영상, 포스터 등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꿈을 펼쳐봐’를 주제로 공모전이 진행됐으며 연천군 학교 밖 청소년들은 미술 부문 대상 1명, 미술 부문 최우수상 1명, 영상 부문 최우수상 1명 등 총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추진해 온 문화예술 분야 프로그램 운영의 결실이자,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이다.
황상하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이자, 그 과정을 응원해 온 지역사회의 관심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지원, 자격증 취득, 문화 활동,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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