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행복은 나눔에서 온 닭’후원사업 추진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1인 중장년·노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위기 대응을 위해‘행복은 나눔에서 온 닭’후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인 중장년·노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7월 1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집중 모금한다.
모금된 후원금은 오는 7월 24일 중복을 맞아 대상 가구에 전달할 안부 키트 마련에 전액 사용된다.
이와 함께 위기 상황 발생 시 복지관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안심 스티커’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복지관은 안부 키트 전달과 함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원도 병행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고독사를 예방할 계획이다.
후원계좌 : NH 농협 355-0017-6511-73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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