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레스피아 어린이 놀이시설 새 단장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2일 수지구 상현동 레스피아에 설치된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을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구는 해당 시설이 2009년 9월 설치된 이후 시간이 오래 지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자, 예산 4000만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 놀이시설을 교체했다.
이번 공사로 기존 조합놀이대 등을 철거한 뒤 조합놀이대·흔들말을 새로 설치하고 바닥 포장재를 교체했다.
구 관계자는 “상현레스피아는 인근 주민이 즐겨 찾는 생활체육 복합 시설이기 때문에 이번 교체 공사로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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