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수택2동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후원 전달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30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와 함께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들이 더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2가구에 총 4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26년에도 연 2~3회 정기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김선경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 직무대행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있게 한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이번 후원은 생필품 지원을 넘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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