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댐노인복지관,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사업 선정 (합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예술누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6년 7월 1일 ~ 9. 30.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손끝으로 이어지는 삶-라탄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르신 16명을 대상으로 2개 반으로 운영되며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 표현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탄공예는 라탄을 활용해 생활 소품을 만드는 문화예술 활동으로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노년기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문화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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