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는 앞으로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북구가 1일 성북구청 1층에서 민선9기 첫 번째 사업인 ‘성북해드림센터’출범식을 열고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돌봄수호대, 성북50플러스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권역별 제공기관 관계자, 협력업체, 협력부서장, 성북복지재단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북해드림센터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성북해드림센터는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서 발생하는 일상적 생활불편을 신속히 해결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성북구청 7층 복지정책과 내에 설치했다.
전담 인력을 배치해 생활불편 민원 신청 관리, 콜센터 운영,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
어르신들이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상담번호도 02-2241-2241로 운영한다.
체계를 보완하고 어르신 주거·안전 복지 분야의 실효성 높은 지원모델로 성북해드림센터를 안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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