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건전육성 프로그램 ‘[2026 꿈꾸는 꿈틀이] 내 꿈은 과학자’ 진행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에서 위탁받아 (사)흥사단 평택안성지부가 운영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1일과 28일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꿈꾸는 꿈틀이] 내 꿈은 과학자’를 진행했다.
[꿈꾸는 꿈틀이]는 청소년들이 본인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번에는 ‘내 꿈은 과학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자가발전 관람차 만들기와 무지개 물탑 구조 만들기 등 과학실험을 통해 에너지 변환, 물의 성질 등 다양한 이론을 직접 경험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이서 청소년은 “교과서로 배우는 것보다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과학이 훨씬 쉽고 재미있는 것 같다. 과학이나 과학자 직업은 어렵고 멀게 느껴졌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원평청소년문화의집 [꿈꾸는 꿈틀이]는 이번 과학자를 시작으로 7월 전각가, 8월 바리스타, 9월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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