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임신부 요가교실 2기’ 개강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한 임신부 요가교실 2기를 7월 1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골반과 중심 근육을 강화하는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임신 중 신체 균형 유지와 근력 향상을 도와 건강한 출산 준비는 물론 출산 후 빠른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시작해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운동실에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안전한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 증진과 건강한 임신 생활을 실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임신부 요가 교실 2기는 오는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센터 운영 여건에 따라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임신 기간 중 적절한 신체활동은 건강한 출산과 산후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임신부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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