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 ‘2026 일잘러 페스타’서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안동 종가 워케이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홍보 부스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수도권 직장인, 스타트업 관계자, 프리랜서 등 잠재 수요층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안동 종가 워케이션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소개하고 관심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 종가 워케이션은 선성현문화단지 일원의 한옥 숙박공간과 업무공간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일과 휴식, 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고즈넉한 한옥에 머물며 안동의 종가문화 등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홍보 부스에서는 운영 일정, 참여 대상, 신청 방법을 비롯해 한옥 숙박 및 업무공간, 참가자 네트워킹, 지역문화 체험 등 주요 프로그램 구성을 안내한다.
또한 방문객의 문의에 대응하고 참여 의향이 있는 방문객이 신청 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 부스 운영은 안동 종가 워케이션을 수도권 직장인과 프리랜서 등에게 널리 알릴 좋은 기회”며 “안동만의 한옥 공간과 종가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일과 쉼의 경험이 실제 참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