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권 공공도서관, 여름방학 독서교실·프로그램 운영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북부권 공공도서관 8개관에서 ‘2026년 여름독서교실 및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총 45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여름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독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과 창의 활동을 즐기며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름독서교실은 도서관별 특화 주제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음이 몽글몽글, 힐링 도서관 캠프’△‘생각이 반짝이는 여름’△‘깊이 읽어보는 교과서 속 문학 그림책’△‘책 속 예술 놀이터’△‘레벨 업 건강 히어로즈’△‘그림책으로 떠나는 4일간의 상상 바캉스’등이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 기간에는 도서관별 특성을 살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2026 경기도 어린이 독서 코칭 사업’과 연계한 △‘도서관 뉴스랩: 읽고 엮고 말하라’를 비롯해 △‘그림책 상상 마법 공작소’△‘영어그림책이랑 놀자’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매개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도서관마다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시흥시 도서관 누리집 ‘참여마당-도서관 소식-관별 프로그램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소래빛도서관 자료정보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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