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읍 상생복지단, 119 아이행복 돌봄터에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전달 (경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9일 119 아이행복 돌봄터에 영유아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외동읍 상생복지단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돌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심폐소생술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기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아이들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용 마네킹 지원이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협력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상생복지단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119 아이행복 돌봄터 김옥경 여성의용소방대장은“실습 장비를 지원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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