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도시공사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도시공사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2일까지 화성체력인증센터에서 2026년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체력100 사업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참여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2013년부터 개최된 화성시 체력왕 선발대회에는 현재까지 총 2626명의 시민이 참가했으며 전국 체력왕 선발대회에서도 다수의 입상자를 배출하는 등 지역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 대상은만 13세 이상 화성시민이며 청소년·청년·중년·장년·어르신 등 5개 부문에서 남녀 각 1명씩 총 10명의 체력왕을 선발해 시상할 예정이다.
체력왕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 최고등급 취득자 중 부문별 최고 기록자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국민체력100 홈페이지를 통해 체력인증을 예약한 뒤 화성체력인증센터를 방문해 측정을 받을 수 있다.
화성체력인증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첫째·셋째 주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첫째·셋째 주 화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HU 공사 한병홍 사장은 “체력왕 선발대회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운동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