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인석 양평군전몰군경유족회장, ‘시원한 여름 나기’ 이불 60채 기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29일 용문면사무소에서 석인석 양평군전몰군경유족회장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6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여름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석인석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보훈단체장으로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석인석 양평군전몰군경유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석인석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여름이불은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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