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2분기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이 간다’ 2분기 주인공으로 문화예술과 김우정 주무관을 선정하고 29일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22년 1월부터 시작된 ‘행복배달통’은 충주시 공무원노동조합의 대표적인 행사로 평소 묵묵히 일하며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되는 직원에게 소정의 선물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업이다.
이번 분기 주인공으로 선정된 김 주무관은 현재 문화도시 조성, 충주문화관광재단 지원, 목계별신제 등의 핵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김 주무관은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시민들의 일상을 풍성한 문화로 채우기 위해 충주문화관광재단과 긴밀히 협업하며 서류 작업과 현장 실무를 종횡무진 누비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동료들의 높은 귀감이 됐다.
이날 노사 대표는 “2분기 행복배달통 주인공에게 조합원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이 행복배달통이 작게나마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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