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철 영동군수, 인명피해 제로 향한 현장 밀착 행보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영철 영동군수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밀착형 선제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30일 다가오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안전한 영동을 실현하기 위한 강한 책임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민선 9기 출범을 목전에 두고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정 군수는 영산배수펌프장, 각계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등 재난 직결 시설을 세밀하게 살피며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정 군수는 단순히 시설물을 점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재해복구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일일이 확인하며 장마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다.
이러한 정 군수의 행보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더 체계적이고 즉각적인 재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영동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재해취약지구의 감시 체계를 더욱 촘촘히 하는 한편 실시 간 기상 정보와 연계한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해 재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민선 9기 출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사후 복구가 아닌 선제적 예방 중심의 행정으로 작은 위험 요소도 놓치지 않고 군민의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군민들에게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안내에 따라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국회의정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