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 민선9기 핵심사업 현장 직접 점검

    “빠르고 확실한 변화의 첫걸음”… 시민과의 약속, 현장에서 시정과제로 구체화

    by 편집국
    2026-06-29 16:57:02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대희 군포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군포시정의 핵심 방향인 ‘막힘없는 공간혁신, 살아나는 미래도시’ 구상을 구체화하기 위해 6월 29일 주요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한 당선인은 이날 당정동 공업지역 정비사업,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사업,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산본동 일원 복합개발 대상지 등 4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노후도시 공간혁신과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빠르고 확실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민선9기 시정 준비 과정의 하나로 한 당선인이 시민과 약속한 도시 변화의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향후 시정과제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노후도시를 새롭게 바꾸는 공간혁신과 군포의 자족기능을 높이는 미래산업 기반 조성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 당선인은 먼저 당정동 공업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금정역에서 당정역으로 이어지는 노후 공업지역의 현황과 재편 방향을 점검했다.

    한 당선인은이 일대를 단순한 공업지역이 아닌 일자리와 주거, 문화, 휴식 기능이 결합된 직·주·락·휴형 복합지구로 조성해 군포의 자족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이어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 사업 현장에서는 군포의 미래산업 기반으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 당선인은 웨어러블 로봇의 안전성 인증과 실증 기능을 갖춘 해당 시설이 향후 군포의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먹거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과 관련 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점검했다.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에서는 대규모 입주에 따라 예상되는 교통, 기반시설, 생활편의 문제 등을 살폈다.

    이미 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인 만큼, 한 당선인은 향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대책과 생활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산본동 일원 디퍼아울렛 부지를 방문해 도심복합개발법을 활용한 복합·고밀도 개발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곳은 기존 도심의 활용도를 높이고 노후화된 도시공간을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요 거점으로 검토되고 있다.

    한대희 당선인은 “민선9기는 시민과의 약속으로 시작하는 시정”이라며 “변화는 구호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후화된 도시공간은 새롭게 바꾸고 자족기능과 미래산업 기반은 키워 군포가 더 살기 좋고 스스로 성장하는 미래도시로 나아가도록 준비하겠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장을 직접 살피며 시민주권의 시정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당선인은 이번 현장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 주요 공약과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고 도시공간 혁신과 자족기능 강화, 미래산업 육성,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중점적으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주요사업현장방문 단체 사진 기준 신현근 팀장 김하수 행정분과위원, 이길호 위원장, 한대희 당선인, 최효숙 부위원장, 한진운 도시분과위원, 원명희 도시분과위원, 이수빈 이상훈 행정분과위원, 김경철 자문위원, 주성하 경제분과위원, 주연규 도시분과위원, 이동원 자문위원, 장태진 자문위원, 성백연 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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