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JB 전북은 행이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100상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한 보건위생용품은 5종의 생리대와 청결티슈,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최종구 전북은행 부행장, 배오석 부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보건위생용품 100상자는 군 관내 13개 읍면 및 시설에 배부돼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구 부행장은 “전북은 행이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딸에게 보내는 선물’ 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 여성청소년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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