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 숨 쉬는 그림, 창작예술촌 3호 ‘2026 조강훈 컬렉션Ⅱ’ 개최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문화재단은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7일까지 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아트스튜디오에서 ‘2026 조강훈 컬렉션Ⅱ’ 전시를 개최한다.
조강훈 작가는 제29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으로 매년 창작예술촌 3호에서 대표작과 신작을 선보이는 ‘조강훈 컬렉션’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 두 번째 컬렉션으로 신작 3점을 포함한 총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 처음 공개되는 신작 3점은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연상시키는 붉은 색채를 배경으로 ‘말’과 ‘해바라기’를 담아냈으며 조강훈 작가 특유의 역동성과 강인한 생명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작품의 역동성과 생명력을 생생하게 표현한 AI 모션 애니메이션 영상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정적인 회화 작품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새로운 감상의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 관람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조강훈아트스튜디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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